버지니아 주 아시안 아메리칸 연합 주최 비즈니스 세미나 참가

 


버지니아
아시안·아메리칸연합(CAPAVA, 회장 서진호) 창립후 첫행사로 24() 오전 8시부터 10시까지 버지니아 조지메이슨대 알링턴 캠퍼스에서아시아·태평양 국가들과의 비즈니스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상무부등 네트워크 활용 중요

버지니아주 소기업개발센터, 메이슨 기업센터와 알링턴 카운티 경제개발국 등이 후원한 이날 모임에는 아시안아메리칸연합의 타오 이사장, 로즈 부이사장, 마리나 ·임성빈 이사, 아시아계 무역인들과 한인기업인협회(Korean MBE) 김현진·강희철·매튜 이사와 권영주 회원, 문일룡 변호사 등이 참석했다.

상무부 소수계 비즈니스개발국의 국제무역과 정부관계위원회의 칠링 부위원장은미국에서 소수계가 전체인구의 27% 차지하지만 비즈니스 비중은 14% 불과하다소수계 비즈니스 개발을 위해서는 자본, 교육과 기술 부문에 대한 적절한 대처가 필요하다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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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가와 무역과 관련, “상대국가의 언어와 문화에 익숙한 소수계를 고용해 상담에 나서는 중요하다상무부와 해외주재 대사관의 무역담당관과 긴밀한 네트워크를 형성해 활용해야 한다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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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앞서 서진호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최근 아시아계 소수계의 급증으로 버지니아의 얼굴이 바뀌고 있다주류사회에 아시아계의 목소리를 전달하는 가교역할을 위해 아시아계 모임을 결성했다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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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버지니아 아시안·아메리칸연합은 지난 4월초 한국·중국·일본·베트남·필리핀계 아시아계 회원 50여명을 주축으로 발족됐다.  (2003년 6월 25일자 중앙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