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무부 주최 MBDA 아태 문화 엑스포, 무역박람회 참가

MBDA(Minority Business Development Agency) 주관한 아태의달 기념 문화 엑스포 박람회 행사가 28() DC 상무부 빌딩 메인로비에서 열렸다. MDBA 상무부 소속 연방기구로 미국 소수계 주민들의 기업활동 촉진을 위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왼쪽부터 김상훈 글로벌링크 대표, 사무엘 보드맨 상무부 차관, 김찬수 KMBE 사무장, 마리나 김 AMS 대표, 로널드 랭스턴 MBDA 총디렉터, 칠링 통 상무부 부차관보


상무부 주최 MBDA 아태 문화 엑스포, 무역박람회 참가

MBDA 로널드 랭스턴 총디렉터는 2001 상공부 자료를 인용, “인구비중으로는 3.8% 아태계 사업가들이 미국 기업의 4.0% 소유하고 총수입 369 달러를 기록하는 흑인, 히스패닉 다른 소수계들에 비해 가장 빠르고 업적을 이뤄냈다앞으로 아태계 주민들이 지닌 뛰어난 역량이 기업활동을 통해 발휘될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벌이겠다 말했다.

자료에 따르면 전체 인구 12.7% 흑인은 4.0% 기업 소유에 712 달러의 총수입, 10.9% 히스패닉은 4.0% 기업 소유에 1863 총수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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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참석한 사무엘 보드맨 상무부 부장관 역시 짧은 시간 동안 많은 성공을 통해 미국 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아태계 주민들의 업적을 높이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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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된 행사에는 워싱턴한인상공회의소 소속 한인 회원 아태계 기업인과 관련부서 직원들이 참석했으며, 롯데플라자, 아시안마케팅서비스, 한인계 상업 네트워크 솔루션사인 글로벌링크, IT제품 공급사인 FASTech 사 단독 부스를 마련하고 상품 서비스를 소개했다.   (2003년 5월 29일자 중앙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