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지니아 주 정부와 조지 메이슨 대학 주최 소수계 사업혜택 세미나 참가

소수계 사업자에게 창업에서 정부조달 사업진출 등을 소개하는 다문화 비즈니스 컨퍼런스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VA 주정부·GM 주최한인등 4백여명 참석

 
28() 버지니아 타이슨스 코너의 쉐라턴 프레미어 호텔에서 열린1 다문화 비즈니스 컨퍼런스에는 3백여명의 한인 모두 4백여명이 참석, 소수계 비즈니스 관련 강연과 창업정보 등을 얻었다.

버지니아 소기업개발국와 조지메이슨대학의 메이슨 기업센터가 공동 주최하고 워싱턴 한인연합회(회장 김영근), 한국무역투자진흥공단(KOTRA) 한인기업인협회(Korean MBE) 공동후원한 이날 행사에는 커뮤니티 비즈니스 파트너십, 알링턴 소기업개발센터 등이 20여개 단체가 부스를 설치, 참석자들에게 각종 정보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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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사업지원국의 찰스 밀스 국장은 인사말을 통해버지니아의 경제에서 소수계 비즈니스가 역할을 하고 있다소수계 사업가들이 재정지원을 신청하고 정부조달에 참여하는 소기업 지원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이용할 필요가 있다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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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를 준비한 아시안 마케팅 서비스(사장 마리나 ) 북버지니아 소규모 창업 가이드를 한글, 베트남어와 스페인어로 번역, 참석자들에게 무료로 배포해 호평을 얻었다. 이날 행사는 개회식겸 오찬에 이어 새로운 시장의 발견과 판매 창업 기존 사업을 위한 재정소스 정부조달 참여 등을 주제로 3곳의 세미나실에서 패널리스트들의 발표와 질의·응답 등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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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텍의 매튜 사장 패널리스트들은연방··카운티 정부의 조달시장에는 지역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소수계를 위한 할당량이 있다소기업법 8(a) 조항에 따라 소수계들이 정부조달에 참여할 있는 혜택을 살려야 한다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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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걸 커스텀 클리너스를 운영하고 있는 이필재 워싱턴 한인연합회 수석부회장과 마리나 사장은 개회식에서 버지니아 주정부로부터 표창장을 받았다.  


아시안 마케팅 서비스의 마리나 사장은한인들이 대거 참여해 주최측인 버지니아 주정부 당국자들도 놀랐다이번 행사는 개략적인 정보를 제공했으나 다음엔 한인들이 관심을 두는 업종의 자세한 정보를 소개하는 컨퍼런스를 추진하겠다 밝혔다       (2003년 3월 28일자 중앙일보)